직접 교환
매장 사이 최대 1km서로의 매장을 방문하거나, 두 매장 가운데의 장소에서 만나요.


가까운 음식점끼리, 새로운 한 끼의 즐거움
매일 먹던 우리 가게 음식 대신,
근처 음식점 직원들과 서로의 메뉴를 교환해보세요.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우리 가게 음식이 맛없어서가 아니라,
매일 먹으니까 다른 게 생각나는 거잖아요.
그래서 옆집밥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한 3단계
찾고, 제안하고, 약속한 방식으로 교환하면 끝.

가까운 가게의 메뉴를 둘러보거나,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올려요.

우리 가게 메뉴와 상대 메뉴를 고르고, 교환할 시간과 방법을 정해요.

두 사람이 10분 안에 결제하면 거래가 확정돼요. 약속한 방식으로 음식을 주고받아요.
상황에 맞는 교환 방식
매장 상황에 맞게 편한 방식으로 바꿔먹을 수 있어요.
사장님도 직원과 똑같이 직접 거래할 수 있어요.
서로의 매장을 방문하거나, 두 매장 가운데의 장소에서 만나요.

각 매장이 직접 배달해 상대 가게에 음식을 보내요. 배달비는 1인 3,000원(사장님 면제)이에요.




예시 데이터로 캡처한 실제 앱 화면이에요. 매장 이름과 메뉴는 예시입니다.
이용료 안내
월 구독이나 가입비 없이, 실제로 바꿔먹을 때만 결제해요.

옆집밥 이용료 / 1인당 · 바꿔먹기 1회
두 사람이 각자 이용료 500원만 결제해요.
판매 상품과 이용 규정
옆집밥은 음식점 사이의 음식 교환을 중개해요. 결제는 아래 세 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요.
중개 서비스
500원
1인 · 거래 1회
배달 교환
3,000원
1인 · 배달 교환 1회
메뉴 교환
예시2,000원
받는 메뉴 10,000원 − 주는 메뉴 8,000원
1회 결제 최고 금액은 100,000원이에요 · 결제수단: 신용·체크카드, 간편결제 · 금액은 결제 전에 앱에서 보여드려요.
결제로 거래가 확정되면 거래글에 정한 날짜와 시간(당일~익일)에 매장 사이의 교환으로 제공돼요. 직접 만나기, 서로 방문, 서로 배달 중 약속한 방식으로 주고받으며 택배 배송은 없어요.
음식을 주고받는 서비스라 제공된 뒤에는 교환할 수 없어요. 약속과 다른 음식을 받았거나 음식을 받지 못했다면 앱의 거래 화면에서 문제를 접수해 주세요. 운영팀이 확인해 처리해요.
거래가 확정되기 전(결제 대기 10분)에는 취소할 수 있고 결제한 금액은 전액 환불돼요. 확정 뒤에는 한쪽이 임의로 취소할 수 없고, 문제 접수를 운영팀이 확인해 취소로 결정하면 두 참가자에게 전액 환불해요.